4조원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에 ‘코나아이’…3년 계약 체결

오민주 기자 2025. 4. 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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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의 공동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코나아이는 2019년부터 9년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맡게 됐다.

코나아이는 경기도가 2019년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 업무를 담당해 온 곳이다.

협약에 따라 코나아이는 경기지역 28개 시·군의 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 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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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경기지역화폐.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의 공동운영대행사로 ‘코나아이’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코나아이는 2019년부터 9년간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를 맡게 됐다.

도는 코나아이와 최종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3년이다.

앞서 코나아이는 지난 2월 공동운영대행사 선정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도와 운영방안을 놓고 협상을 이어왔다.

코나아이는 경기도가 2019년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 업무를 담당해 온 곳이다. 협약에 따라 코나아이는 경기지역 28개 시·군의 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 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도는 올해 경기지역화폐를 일반발행 3조3천780억원, 정책발행 4천467억원 등 총 4조원 규모로 발행할 계획이다.

오민주 기자 democracy55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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