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명가 A24, 또 역작 내놨다…'브링 허 백' 5월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창적 공포로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톡 투 미'의 대니 & 마이클 필리포 감독의 신작이자 '유전', '미드소마' 등 공포 영화 명가 A24가 제작한 영화 '브링 허 백'이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브링 허 백'은 '유전', '미드소마' 등 범접할 수 없는 웰메이드 공포 영화를 세상에 내놓은 공포 영화 명가 A24 제작, 영화 '톡 투 미'로 주목 받은 대니&마이클 필리포 감독 연출로, 신뢰가는 제작사와 연출가 조합에 호러 영화 팬들의 심장이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독창적 공포로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톡 투 미’의 대니 & 마이클 필리포 감독의 신작이자 ‘유전’, ‘미드소마’ 등 공포 영화 명가 A24가 제작한 영화 ‘브링 허 백’이 5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빗물이 맺힌 창문 위로 쓰여진 “BRING HER BACK(그녀를 되돌려줘)” 라는 손글씨가 시선을 잡아 끈다. 누구를 향한, 누구의 기록일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언뜻 보이는 핏자국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전한다. ‘브링 허 백’은 ‘유전’, ‘미드소마’ 등 범접할 수 없는 웰메이드 공포 영화를 세상에 내놓은 공포 영화 명가 A24 제작, 영화 ‘톡 투 미’로 주목 받은 대니&마이클 필리포 감독 연출로, 신뢰가는 제작사와 연출가 조합에 호러 영화 팬들의 심장이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다. 90초 빙의 챌린지라는 트렌디한 소재를 공포 장르에 녹여낸 영화 ‘톡 투 미’로 A24 역대 최고 흥행 호러에 등극한 것은 물론 신선한 감각까지 인정받은 필리포 형제가 이번에는 어떤 섬뜩한 이야기로 호러 마니아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 전율과 공포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호러 영화 ‘브링 허 백’은 5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저서 선고 지켜본 尹, 경호 제외한 모든 예우·권한 박탈
- BBC, 尹 탄핵 인용 긴급 타전…기자 "월드컵 같다"
- 책상 ‘쾅!’ 치며 한숨 쉰 전한길 “승복합니다, 다만…”
- 尹파면에 전광훈 “3천만명 모이자, 국민저항권 있어”
- 이미선·김형두 VS 김복형·조한창…전문법칙 적용 의견 엇갈려
- “5만원권 2만장 어딨나”…10억 빼돌린 수협 여직원, 구속 송치
- 尹 파면, 60일 이내 대선…6월 3일 화요일 유력
- "尹파면한다" 20분 만에 용산서 '봉황기' 내려가
- "어떤 결정 나더라도"...朴, 탄핵심판 앞둔 尹 향해 한 말
- 정계선vs김복형, 고성 다툼?…금태섭 “그럴 분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