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노시환 전력 질주했더라면!…‘총연봉 24억’ 무기력 중심 타선

정충희 2025. 4. 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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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강 후보로 지목되던 한화가 3연패를 당하며 최하위로 쳐졌습니다.

폰세 등 선발 투수들은 나름대로 선전하는데 타선의 침묵이 심각합니다.

특히 2번 안치홍, 3번 플로리얼, 4번 노시환, 5번 채은성으로 구성된 중심 타선의 동반 부진이 연패의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이들 4명의 총연봉은 24억 원이 넘지만, 3일 롯데전에서 4명이 친 안타는 단 하나에 불과합니다.

또 노시환은 2사 1, 3루에서 땅볼을 치고 일명 '산책 주루'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아웃됐는데, 전력 질주했다면 살 수 있던 타이밍이어서 더욱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른 팀에 비해 크게 약해 보이지 않았던 중심 타선의 집단 무기력증에 대한 김경문 감독의 대책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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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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