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피아2' 11월 개봉 확정…"디즈니 최초 뱀 캐릭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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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현지 시각) 시네마콘에서 열린 월트디즈니스튜디오 발표 행사에서 영화 '주토피아2(Zootropolis2)'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주토피아'는 2016년 첫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한화 1조 4377억 원) 이상 흥행 수익을 거두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주토피아2'는 오는 11월 26일 월트디즈니스튜디오 배급으로 전 세계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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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지난 3일(현지 시각) 시네마콘에서 열린 월트디즈니스튜디오 발표 행사에서 영화 '주토피아2(Zootropolis2)'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서 상영된 티저에는 닉 와일드 역의 제이슨 베이트먼이 내레이션을 맡아 디즈니 차기작들을 동물 이름을 활용한 말장난으로 소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아카데미 수상 배우 키 호이 콴은 뱀 캐릭터 게리로 합류하며 주토피아 최초 파충류로 등장한다. 그의 출현은 도시 전체를 혼란에 빠뜨린다. 닉과 주디는 이를 수사하기 위해 도시의 새로운 지역으로 위장 잠입에 나서게 된다. 이 과정에서 두 캐릭터는 갈등과 시험을 맞이하게 된다.
샤키라는 전작에 이어 가젤로 다시 돌아온다. 샤키라는 이번 영화에서 신곡을 직접 작곡하고 노래할 계획이다.
'주토피아'는 2016년 첫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한화 1조 4377억 원) 이상 흥행 수익을 거두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속편인 '주토피아2'는 전작 공동 각본가이자 영화 '엔칸토' 감독으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을 가진 제러드 부시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제작은 '엔칸토' 프로듀서 이베트 메리노가 맡아 다시 한번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토피아2'는 오는 11월 26일 월트디즈니스튜디오 배급으로 전 세계 극장 개봉 예정이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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