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등 영화인연대, 윤석열 파면에 “영화인도 국민, 만장 일치 결정 환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이 헌법재판관 8인의 전원 일치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가운데, 영화인연대가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4월 4일 윤석열의 대통령 파면에 대해 "영화인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번 헌법재판관 8인의 만장 일치 파면 결정을 환영합니다"라 입장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윤석열이 헌법재판관 8인의 전원 일치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가운데, 영화인연대가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4월 4일 윤석열의 대통령 파면에 대해 "영화인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번 헌법재판관 8인의 만장 일치 파면 결정을 환영합니다"라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영화인연대는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를 공개했다. 무려 1,025명 영화인이 참여한 가운데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서울의 봄’ 김성수, ‘1987’ 장준환, ‘원더랜드’ 김태용, ‘다음, 소희’ 정주리, ‘대도시의 사랑법’ 이언희 감독과 정진영, 박해일 배우 등이 성명에 참여했다.
당시 성명에서 영화인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온 주권자의 힘을 믿고 몇 달의 시간 동안 인내하며 헌법재판소가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 따라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영화는 언제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면서 다시 한 번 "헌법재판소는 즉시 피소추인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인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 파면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베드신 논란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노리개질 6년, 생전 피해봤다”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윤석열 파면 반응 나왔다‥고개 못 들고 “당황”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17살 김새론 야밤에 30살 남자 밥 해주러? 이진호, 증거 조작 주장에 누리꾼 설전 활활
- “김수현씨, 이런 거 좋아하시죠?” 가세연, 손목 결박 시늉하며 폭로 예고
- 정준호, 기자회견서 따지는 기자 침착 대응 참교육 영상 화제
- 김수현 vs ‘가세연’ 증거 싸움에 멱살 잡힌 차은우 “故 김새론 장례식 참석” 주장 나와
- ‘2천억 궁지’ 김수현 불똥 튄다, 피오 차은우 정해인 아이유 무슨 죄…역대급 파장[이슈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