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탄핵 선고가 정점… 이재명 테마株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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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행진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 테마주가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온 뒤 약세로 돌아섰다.
오리엔트정공과 오리엔트바이오는 이 대표가 과거 오리엔트 시계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이유로 테마주가 됐다.
이 대표 테마주로 묶인 동신건설, 이스타코, 아센디오, 에이텍 등도 일제히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가,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 인용을 결정한 이날 오전 11시 22분 전후로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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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행진하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 테마주가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나온 뒤 약세로 돌아섰다.
오리엔트정공 주식은 4일 오후 2시 24분 코스닥시장에서 1만454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6.44%(1000원) 하락했다. 같은 시각 오리엔트바이오 주식도 전날보다 5.36%(108원) 내린 1907원에 거래됐다. 오리엔트정공과 오리엔트바이오는 이 대표가 과거 오리엔트 시계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이유로 테마주가 됐다.
이 대표 테마주로 묶인 동신건설, 이스타코, 아센디오, 에이텍 등도 일제히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가,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 인용을 결정한 이날 오전 11시 22분 전후로 꺾였다.
정치 테마주 특성상 주가 상승 재료가 소멸했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투매에 나섰던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형지글로벌을 비롯한 일부 테마주는 오후 들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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