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몸무게도 살 쪘다더니, 전소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러블리’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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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연이 작은 체구와 늘씬한 각선미로 근황을 전했다.
전소연은 4월 3일 소셜미디어에 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연은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한편 전소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비활동기 몸무게가 44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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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전소연이 작은 체구와 늘씬한 각선미로 근황을 전했다.
전소연은 4월 3일 소셜미디어에 별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연은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 러블리한 매력을 뿜어내는 전소연의 모습이 미소를 이끈다.
누리꾼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요정이다 요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비활동기 몸무게가 44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전소연은 “아침에 항상 몸무게를 잰다. 비활동기랑 활동기 몸무게가 정해져 있다. 지금은 비활동기 몸무게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저게 비활동기라고??”라고 놀라자, 소연은 “제가 키가 작으니까”라고 해명하다가 박나래를 보고 당황했다.
박나래는 “키는 제가 더 작다. 저 지금 완전 활동기인데”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먹는 활동기 말고”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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