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낫 어 드림’ 1위, 돈방석 앉나? “돈 더 써도 되겠는데” 너스레 (조평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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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가 자작곡 'Not a Dream'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송소희는 조현아가 관련 소감을 묻자 "제 유튜브 채널에서 1위를 했다는 게 정말 큰 의미였다. 그때 채널 구독자가 4만 명 정도였나? 작은 채널에다 저희끼리 복작복작 준비한 무대였고 정식 발매도 하지 않은 곡이었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조현아가 "여행 중에 돈을 계속 쓰고 있는데 조회수가 올랐다"라고 말하자 송소희는 "어? 더 써도 되겠는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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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송소희가 자작곡 'Not a Dream'의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4월 3일 웹 예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송소희가 출연했다.
송소희 자작곡 ‘Not a Dream’은 지난 1월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 랭크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유튜브 조회수 1,400만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송소희는 조현아가 관련 소감을 묻자 "제 유튜브 채널에서 1위를 했다는 게 정말 큰 의미였다. 그때 채널 구독자가 4만 명 정도였나? 작은 채널에다 저희끼리 복작복작 준비한 무대였고 정식 발매도 하지 않은 곡이었는데"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송소희는 "해외 여행 중이었는데 연락이 엄청 많이 왔다. '50만이 넘고 있어, 100만이 넘고 있어' 하는 거다. 너무 감사하게도 그렇게 돼가지고 너무 주체할 수 없이 기쁜 여행을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조현아가 "여행 중에 돈을 계속 쓰고 있는데 조회수가 올랐다"라고 말하자 송소희는 "어? 더 써도 되겠는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유발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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