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조건=20억 신혼집’ 오신다, 치과의사 선택 못 받았다 “열받아”(커플팰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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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파 S사 회사원 오신다가 치과의사 김지웅에게 선택 받지 못했다.
4월 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김지웅이 오신다가 아닌 김하연을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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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유학파 S사 회사원 오신다가 치과의사 김지웅에게 선택 받지 못했다.
4월 2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김지웅이 오신다가 아닌 김하연을 선택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신다는 이정원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막상 둘이 다시 보니까 너무 재수없다. 정원님은 이제 영원히 제 관심에서 사라졌다"고 밝혔다.
반면 김지웅의 선택은 기다리고 있는 상황. 오신다는 "11번님(김지웅)이 커플이 아니었다면 제가 원픽이라고 했다. 지금 여자분(하연)이랑은 확신이 너무 없다고 한다. (김지웅이) '너무 예쁘다. 생각났다'고 했다. 그런식으로 말해놓고 안 오면 양심에 찔려서 커플존에 못 있을 걸? "이라며 "언제 오지? 제발 왔으면 좋겠다. 11번(지웅)님의 마음이 진솔하다고 믿었고 뭔가 이번에 저를 선택했을 것 같다. 여자의 촉이라는 게 있지 않나"라고 말하게 굳게 믿었다.
하지만 김지웅이 김하연을 선택하며 결국 싱글존에 내려오지 않자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옵션을 확보해놨지. 저는 당연히 (지웅님이) 오실 줄 알았다. 막판에 이딴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열받는다"고 분노를 표했다.
한편 오신다는 앞서 결혼 조건으로 20억대 이상의 신혼집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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