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황태자’ 마운트, 맨유 잔류한다! “아모링 전술에 적합한 선수”…부활의 신호탄 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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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마운트(26)가 여전히 후벵 아모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온스테인은 "마운트는 맨유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구단은 그가 아모링 체제에 매우 적합한 선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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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메이슨 마운트(26)가 여전히 후벵 아모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3일 “마운트는 이번 여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마운트는 영입 당시부터 논란이 많았다. 첼시 측은 팀에서 나고 자라, 오랜 기간 헌신할 것처럼 행동 한 마운트가 떠나는 것에 분노했다. 반면 맨유는 당시 성적이 부진했던 선수를 약 1,000억의 돈으로 데려오면서 팀 내 상징적인 등번호인 7번까지 줬기에 분노했다.
예상대로 마운트는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적 첫 시즌부터 부상으로 시즌 반 이상을 날렸다. 고작 20경기 1골 1도움을 해 이적료와 돈값이 더욱 논란이 됐다.

올 시즌은 더욱 심각했다. 시즌 종료를 향해 달려가는 와중 13경기 출전했다. 더 알아볼 기록이라곤 옐로카드 두 장이 전부다.
이에 온스테인의 보도는 팬들을 더 한숨짓게 했다. 온스테인은 “마운트는 맨유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구단은 그가 아모링 체제에 매우 적합한 선수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가로 “마운트는 몸상태를 유지하고 경기력을 올리는 데 집중할 것이다. 또한 이적을 원해도 맨유가 적자를 면할 만큼의 금액을 제시할 구단은 없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강조했다.
맨유의 선수 소식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유나이티드스카웃’은 “마운트가 계속 재발하는 부상을 줄이기 위해 스위스에 있는 개인 병원으로 가는 것을 두고 논의가 있었다. 만약 맨유가 이 옵션을 선택했을 경우, 마운트는 약 6개월 동안 출전하지 못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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