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대통령 탄핵 인용, 헌재 결정 존중"

강대묵 기자 2025. 4. 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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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인용 결정을 내렸다"며 "저는 이번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며, 국정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그동안 탄핵을 둘러싸고 우리 사회는 큰 갈등을 겪었다"며 "이제 우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고, 사회의 안정과 통합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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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통해 "공직자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 다할 것"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 제공

최민호 세종시장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인용 결정을 내렸다"며 "저는 이번 헌재의 결정을 존중하며, 국정이 하루빨리 안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그동안 탄핵을 둘러싸고 우리 사회는 큰 갈등을 겪었다"며 "이제 우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고, 사회의 안정과 통합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와 세종시 공직자들은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 시장은 "대내외적 경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지역경제를 살리고, 서민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헌재의 판결 결과에 대한 찬반을 떠나, 우리는 행정수도의 시민으로서 성숙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하나로 통합될 수 있도록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과 연대의 정신으로 함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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