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두산 베어스, 스폰서십 체결…스포츠 마케팅 시장 진출

이재상 기자 2025. 4. 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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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대표 기업 '알록'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 베어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스포츠 마케팅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알록 관계자는 "스포츠와 뷰티는 건강함과 활력을 공유하는 분야로 두산 베어스와 협업을 통해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울트라올라의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재미있는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와의 접점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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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슈페리어 스폰서로 활동
알록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뷰티 대표 기업 '알록'이 프로야구 구단 두산 베어스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스포츠 마케팅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알록은 '두산의 승리를 찝어라! 찝프팅은 울트라올라!'를 주제로 자사 대표 리프팅 디바이스 울트라올라(Ultra Olla)를 활용해 스포츠 팬들과 접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운동으로 단련된 몸을 관리하듯 피부 역시 리커버리와 케어가 필요한 시대다. 스포츠가 체력과 활력을 상징한다면 뷰티 디바이스는 얼굴의 리프팅과 탄력 회복을 통해 외적인 자신감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두 영역은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알록은 2025 시즌 두산 베어스의 홈 경기 73경기에서 전광판 광고를 진행하고 현장 팬을 위한 이색 이벤트 '울트라올라 댄스 배틀'을 개최한다.

단순한 댄스 이벤트를 넘어 '얼굴도 올리고, 기분도 올리고, 순위도 올린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이번 행사는 팬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등 참가자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알록의 대표 제품 울트라올라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두산 베어스 팬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 경기 당일, 현장에 설치된 X배너및 전광판의 QR코드를 스캔한 고객에 한해 울트라올라를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경기를 직관한 팬을 위한 한정 혜택으로 팬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알록 관계자는 "스포츠와 뷰티는 건강함과 활력을 공유하는 분야로 두산 베어스와 협업을 통해 프로야구 팬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두산 베어스 팬들에게 울트라올라의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재미있는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와의 접점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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