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故 김새론 장례식장 참석했다"… 이진호, 가세연 김세의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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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과 김수현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둘러싸고 증거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가 언급됐다.
이어 이진호는 김세의가 가세연 방송에서 김새론이 김수현을 직접 촬영했다는 2017년 9월 20일자 사진에 대해 메타 데이터가 있는 사진이라고 말하며 김새론이 고등학교 1학년일 때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한 것을 언급했다.
세 번째로 이진호는 김새론 장례식에 차은우가 불참했다는 김세의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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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故) 배우 김새론과 김수현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둘러싸고 증거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가 언급됐다. 이와 관련 유튜버 이진호가 입을 열었다.
3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는 '김수현 다음은 차은우? 가세연 김세의 허위 발언 검증 해보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진호는 "김세의는 지난 2016년 6월 김새론과 김수현이 나눴다는 카톡 사진 원본을 공개하라 했더니 엉뚱한 사진들만 공개했다"며 "그래서 최근 발언들 가운데 허위 내용들만 추려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첫 번째로 김새론 대학 입학과 관련, 김세의가 허위 발언를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 김세의는 방송을 통해 김수현 측이 내민 증거를 언급하며 김새론이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김새론은 고1 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2019년 중앙대학교 공연영상 창작 학부에 입학해 연극을 전공했다"며 "이런 기초적인 사실조차 모르고 방송한다? 사람 목숨이 달려 있는 방송에서 의도적으로 나이를 속이는 거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이진호는 김세의가 가세연 방송에서 김새론이 김수현을 직접 촬영했다는 2017년 9월 20일자 사진에 대해 메타 데이터가 있는 사진이라고 말하며 김새론이 고등학교 1학년일 때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한 것을 언급했다. 이진호는 "이제 그냥 막 갖다 붙이냐"며 "이 사진은 2014년 7월 이전 촬영된 사진이다. 당시 팬들 사이에서 돌고 돌았던 사진들이다.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앳된 김수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고 했다.

이진호는 "김세의가 공개한 이후 제보가 쏟아졌고, 이 제보를 통해 2014년 촬영됐다는 사진을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로 제보를 통해 받은 사진의 속성값도 2014년 7월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수현 팬 블로그에도 2014년 8월에 올라와 있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로 이진호는 김새론 장례식에 차은우가 불참했다는 김세의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김세의는 가세연 방송에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와 그의 매니저를 언급하며 "천벌 받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고 김새론은 소속사 판타지오에서 활동했을 당시, 차은우, 문빈과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당 김세의 발언으로 차은우가 김새론 장례식장에 오지 않은 것이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진호는 "차은우는 장례식에 분명하게 왔다. 빈소가 마련된 첫날 저녁부터 밤 늦게까지 있었다. 당시 차은우와 인사하고 함께 테이블에 앉았던 다수 관계자들 진술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진호는 김세의에 대해 "김수현 다음이 차은우냐"며 "허위 선동 언제까지 먹히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지난달 17일 이진호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어 유족은 27일 이진호가 김새론과 유족들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있다며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유족 측은 이진호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김새론이 배우 김수현과 교제하지 않았는데도 연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자작극을 벌였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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