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재혼' 김병만, 전처 딸 파양은 아직…"호적 정리 마무리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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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양자로 입적시킨 전처 딸 파양 문제를 거의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OSEN에 따르면 김병만은 최근 전처 A씨와 딸 파양 등에 대해 대부분 합의를 마쳤다.
측근은 "김병만은 아직 A씨의 딸을 파양 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김병만과 A씨 사이 재산분할 및 호적에 대한 문제는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병만은 2011년 삼혼인 A씨와 결혼, A씨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자신의 호적으로 입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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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양자로 입적시킨 전처 딸 파양 문제를 거의 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OSEN에 따르면 김병만은 최근 전처 A씨와 딸 파양 등에 대해 대부분 합의를 마쳤다. 측근은 "김병만은 아직 A씨의 딸을 파양 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김병만과 A씨 사이 재산분할 및 호적에 대한 문제는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병만은 2011년 삼혼인 A씨와 결혼, A씨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자신의 호적으로 입적시켰다. 다만 김병만 부부는 약 11년간 별거 끝에 2023년 이혼했으며, 이 과정에서 재산분할과 딸 파양 등을 놓고 갈등을 빚었다.
A씨는 김병만을 상해, 폭행, 강간치상 등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김병만은 검찰로부터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파양 소송은 딸이 "파양을 원치 않는다"고 밝혀 패소했다. A씨는 이에 "재산분할(총 18억원)을 받지 않는 조건으로 파양 동의서를 써주겠다"고 조정안을 제시했는데, 김병만은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은 올해 안에 모든 소송을 마치고 오는 9월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할 계획이다. 예비신부는 직장인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가족 친지와 함께 조용히 진행한다.
김병만은 2002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코너 '달인'으로 인기를 끌었다. SBS '정글의 법칙'(2011~2021), TV조선 '생존왕' 등에 출연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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