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기후 변화와 환경 정책'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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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사회 컨소시엄 세종대학교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달 20일 교내 집현관에서 '기후 변화와 환경 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융합인재양성사업단 융합 교과목인 '융합사회의정부와행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행정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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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 방안 모색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위험사회 컨소시엄 세종대학교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달 20일 교내 집현관에서 '기후 변화와 환경 정책'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융합인재양성사업단 융합 교과목인 '융합사회의정부와행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대 사회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행정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행사에서는 네이버 웹툰 '기후위기 인간'을 연재한 구지민 작가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구 작가는 '그대들, 기후 위기 시대에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후 변화의 현실과 해결책을 논의하며, 웹툰이라는 대중 친화적 매체를 통해 정책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회적 공감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설명했다.
이는 공공문제 해결에서 정부뿐만 아니라 시민, 미디어 등 다양한 행위자 간 협력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로 '융합사회의정부와행정' 강의에서 강조하는 거버넌스 개념과도 연결된다.
특강에서는 '기후 위기의 시대의 현실'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조명하고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강에 참여한 세종대 인문사회계열 백시연 학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며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을 시작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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