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반전 애착인형 “19살 때부터 함께해, 현장도 따라다녔다”(엘르)

박아름 2025. 4. 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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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의 반전 애착인형이 공개됐다.

4월 3일 엘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차주영의 교양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네이름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선 차주영이 갖고 다니는 아이템들이 공개됐다.

차주영은 자신의 애착인형을 "내가 유학 시절부터 함께 했던 내 아이"라며 이름은 '모찌'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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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코리아
사진=엘르 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차주영의 반전 애착인형이 공개됐다.

4월 3일 엘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차주영의 교양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네이름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선 차주영이 갖고 다니는 아이템들이 공개됐다. 차주영은 자신이 철두철미한 J 성향이라면서도 "완벽한 J가 못 돼 그냥 막 두고 다니는 편이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간식, 손 세정제, 크림, 팬들이 선물한 아이팟 등이 가방 속 아이템으로 소개된 가운데 귀여운 피글렛 애착인형이 가장 시선을 끌었다.

차주영은 자신의 애착인형을 "내가 유학 시절부터 함께 했던 내 아이"라며 이름은 '모찌'라 소개했다.

차주영은 "열아홉 살 때부터 함께했다. 그래서 좀 꼬질꼬질 때가 많이 탔는데 내가 가는 여행지는 거의 다 같이 다녔고 현장도 거의 잘 따라다녔는데 요즘엔 나도 어른이니까 이렇게 의지해서는 안되겠다 싶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 모찌다"고 말했다.

이어 차주영은 "모찌랑 어디를 여행했냐"는 질문에 "모찌는 사하라 사막도 갔고 뉴욕에서도 있었고 정말 다양한 도시와 나라를 다녔다. 내가 혼자 주로 여행을 많이 해 이렇게 앉혀 놓고 같이 밥도 먹기도 하고 그랬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2월 티빙 드라마 ‘원경’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차주영은 지난 4월 2일 개봉한 하정우 연출작 '로비'에 출연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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