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전 11시 尹 탄핵심판 앞두고 이재명 테마株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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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정치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상지건설은 코스닥 시장에서 6940원에 거래됐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테마주로 묶이는 종목들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통해 파면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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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정치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상지건설은 코스닥 시장에서 6940원에 거래됐다. 전날 대비 주가가 1600원(29.96%) 뛰면서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같은 시각 형지글로벌 또한 전날보다 1450원(13.98%) 높은 1만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이재명 테마주로 꼽히는 동신건설, 형지I&C와 오리엔트정공도 오름세다.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테마주로 묶이는 종목들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통해 파면 여부를 결정한다. 만약 재판관 6명 이상이 탄핵에 찬성하면 윤 대통령을 즉시 파면되고 조기 대선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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