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Mess' D-5..몽환적 팝 록 새로운 시도+영어 가사 직접 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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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몽환적인 스타일의 팝을 새롭게 선보인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강다니엘의 새 싱글 'Mess'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발매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올해 시작과 동시에 일본, 아시아투어에 이어 5월부터 'KANGDANIEL ACT TOUR in 2025'의 유럽투어를 앞두고 있다.
강다니엘의 새 싱글 'Mess'는 9일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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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몽환적인 스타일의 팝을 새롭게 선보인다.
소속사 에이라(ARA)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강다니엘의 새 싱글 'Mess'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발매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붕대를 감고 있는 팔과 상처 투성인 손이 시선을 잡는다. 아웃포커싱된 수트 차림과 대비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Mess'는 7개월 만에 발표하는 강다니엘의 신곡으로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벗어날 수 없는 아픈 관계 속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영어 가사로 제작됐으며,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멜로디와 리듬은 몽환적 분위기를 살린 팝 록 장르다.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는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잘 표현했고, 날카로운 기타 사운드는 메시지 속 감정의 아픔을 묘사했다. Noday, Nickko Young가 작곡, 편곡해 완성도를 높였다.
강다니엘은 올해 시작과 동시에 일본, 아시아투어에 이어 5월부터 'KANGDANIEL ACT TOUR in 2025'의 유럽투어를 앞두고 있다.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독일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를 경유한다. 'Mess'는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셋리스트로 특별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새 싱글 'Mess'는 9일 베일을 벗는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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