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수상 영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조우종이 '제13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우종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제13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진행자 부문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조우종이 '제13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우종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제13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진행자 부문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했다.
수상 후 조우종은 "한 분야에서 20년 넘게 일하다 보니, 그 이상 일하신 분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한 분야에서 업적을 만들어내는 것 같고, 포기하지 않고 일을 하다 보니 이렇게 상도 받고 결실이 찾아온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우종은 지난 2016년 프리랜서로 전향 후 예능, 교양, 라디오,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탁월한 진행력은 물론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조우종은 지난 1월 '2024 S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제13회 대한민국 예술 문화인 대상 시상식' 방송진행자 부문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이에 조우종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선고기일... 헌법재판관 8인 평소보다 이른 출근 | 한국일보
- 최악은 피했지만 관세 25% 떠안은 자동차업계...1차 부품사 700곳은 '생사기로' | 한국일보
- "쌤, 대통령이 잘려요?" 학교서 탄핵심판 생중계··· 교사들 "필요하지만 고민 많아" | 한국일보
- 애순과 관식 같은 부모는 판타지... "부모는 희생해야 한다" 강박 버려라 | 한국일보
- '폭싹 속았수다' 출연 전한길 통편집… '尹 탄핵 반대' 정치색 때문? | 한국일보
- 미국의 파나마 침공 비밀 알아서? 할리우드 각본가의 수상한 죽음 | 한국일보
- '네고왕7' 측, 김원훈 모텔촌 발언 사과 "불편 드려 죄송" | 한국일보
- [르포] 트라우마가 된 ‘그날’… “가만 있어도 땅 흔들리는 느낌” | 한국일보
- 중환자실 신생아 안고 "낙상 마렵다"... 간호사 '아동 학대' 논란 | 한국일보
- "한국은 끝났다"... '구독자 2300만' 독일 유튜버의 섬뜩한 경고, 이유는?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