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 쓸 준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지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지난 2일(현지시간)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라고 전망했다.
매체는 또한 "세븐틴은 K-팝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쳐왔다. '팔 노르테' 출연은 이들의 존재감을 높일 뿐 아니라 멕시코 음악 팬들이 더욱 다양한 음악을 받아들이게 됐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 제공) 2025.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153rbws.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멕시코 대형 음악 축제 '테카테 팔 노르테 2025'(Tecate Pa’l Norte 2025) 헤드라이너 입성을 앞둔 가운데 현지 언론들이 이들의 활약상을 주목하고 나섰다.
4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지 유력 매체 텔레디아리오(TELEDIARIO)는 지난 2일(현지시간) 세븐틴의 입국 소식을 다룬 기사에서 "이들은 멕시코 음악 역사에 새로운 장을 쓸 준비를 마쳤다. 앞으로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문이 열렸다"라고 전망했다.
매체는 또한 "세븐틴은 K-팝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쳐왔다. '팔 노르테' 출연은 이들의 존재감을 높일 뿐 아니라 멕시코 음악 팬들이 더욱 다양한 음악을 받아들이게 됐음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음악 전문 매체 문도 인디(MUNDO INDIE)는 '세븐틴이 '팔 노르떼'를 정복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무대는 올해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세븐틴의 '팔 노르테' 입성에 대해 "이 페스티벌이 글로벌 음악 장르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더욱 젊고 다양한 관객과 소통할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멕시코 일간지 밀레니오(MILENIO)는 세븐틴을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K-팝 그룹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이들의 무대는 올해 '팔 노르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MVS 뉴스(MVS Noticias)는 "세븐틴의 무대는 수많은 팬들에게 행복을 선사하고, K-팝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기울였다.
![[서울=뉴시스] 세븐틴.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90501379yzil.jpg)
세븐틴은 4~6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푼디도라 공원에서 열리는 '테카테 팔 노르테 2025' 페스티벌의 첫날 공연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이들은 첫째 날 오후 8시2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퍼포먼스를 펼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부터 위트 있는 구성까지 세븐틴의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이들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팔 노르테'에 무대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민 "앞으로 잘 살아보자!"…결혼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 완료
- 서유리 "전 남편, 연락처 차단…부득이 이혼합의서 공개"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걱정 감사"
- 박재현 "딸에게 새아빠?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산다라박 저격하더니…박봄, 3주 만에 침묵 깨고 올린 사진
- 컴백 위해 10㎏ 뺐다더니…BTS 지민 59.7㎏ 인증
- [현장] "350만닉스도 가능하죠" 기대 들뜬 SK하이닉스 주주들
- 신화 김동완, 잇단 설화에 결국 사과…"언행에 책임감 갖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