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언제나 따뜻한 온기 줘” 480여 가정 사연 조명한 ‘동행’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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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 고두심, 이선희, 정해인이 방송 10주년을 맞은 '동행'을 향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4월 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최불암, 고두심, 정해인 등 유명 인사들의 축하 인사 릴레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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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불암, 고두심, 이선희, 정해인이 방송 10주년을 맞은 ‘동행’을 향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4월 5일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 500회 특집에서는 최불암, 고두심, 정해인 등 유명 인사들의 축하 인사 릴레이가 펼쳐진다.
지난 2015년 1월 3일 ‘삼부자의 희망 뻥튀기’ 사연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KBS 1TV 휴먼다큐멘터리 ‘동행’은 10년간 480여 가정의 사연을 조명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었다.
앞서 2023년 어린이날 특집 방송에 출연한 최불암은 “‘동행’이 벌써 500회가 됐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같이 감동하고, 함께 에워싸준 그 뜻을 현장에서 대단히 크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많이 도와줘도 가슴이 아프고 눈이 시린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500회를 맞게 해준 시청자, 후원자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고두심은 “‘동행’을 통해서 출연하시는 가족분들, 그 곁에서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이웃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느낍니다”라며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를 지켜주는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해 줬습니다. 저도 한 명의 시청자로 멀리서나마 ‘동행’ 가족들을 응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겠습니다”라며 축하했다.
뿐만 아니라 이선희는 “‘동행’과는 2014년 30주년 콘서트 수익금을 기부하며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늘 응원하며 보고 있습니다. 세상에 따뜻한 나눔의 힘이 살아있음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정해인 또한 “‘동행’이 무려 500회를 맞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언제나 세상에 따뜻한 온기를 주는 프로그램 ‘동행’을 저도 항상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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