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초록우산, 신(新) 취약계층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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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민간과 손을 잡고 신(新) 취약계층인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협약을 통해 △시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발굴과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및 협약사업 연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후원금 지원과 사업 홍보 △부산시 사회복지관협회는 통합사례 관리와 공공·민간자원 연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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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민간과 손을 잡고 신(新) 취약계층인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4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시 사회복지관협회와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을 위한 통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기 전에 지역사회가 협력해 선제적으로 지원 체계를 만드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시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발굴과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및 협약사업 연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후원금 지원과 사업 홍보 △부산시 사회복지관협회는 통합사례 관리와 공공·민간자원 연계를 추진한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는 내년까지 3억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후원금은 가족돌봄 위기아동·청소년 관련 돌봄비와 학습비, 주거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약사업의 대표 후원기관으로 LG전자 베스트샵 부울경 지점이 참여해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후원 캠페인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박형준 시장은 "가족돌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이 시의적절한 지원을 받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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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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