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부자들, 이 카드로 미국 들어올 수도"
민경찬 2025. 4. 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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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취재진에게 500만 달러(약 73억 원) 상당의 '골드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들고 "이것이 골드 카드, 트럼프 카드"라고 소개했다.
그는 지난 2월 투자 이민인 EB-5 비자 프로그램을 개편해 부유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특혜를 제공하는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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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 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취재진에게 500만 달러(약 73억 원) 상당의 '골드 카드'를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들고 "이것이 골드 카드, 트럼프 카드"라고 소개했다. 그는 지난 2월 투자 이민인 EB-5 비자 프로그램을 개편해 부유한 외국인에게 영주권 특혜를 제공하는 '골드 카드' 판매 계획을 발표했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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