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레전드 킬러 이혜영의 어린 시절…몰입감 끌어올린다 ('파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시아가 '파과'를 통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대체 불가능한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신시아가 '파과'에서 천부적인 킬러 재능을 지닌 손톱 역을 맡아 레전드 킬러 조각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혜영부터 신시아까지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으로 완성된 '파과'는 살아 숨 쉬는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스크린에 펼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시아가 '파과'를 통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다.
신시아는 1,408:1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의 주연으로 발탁,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체 불가능한 차세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신시아가 '파과'에서 천부적인 킬러 재능을 지닌 손톱 역을 맡아 레전드 킬러 조각의 서사에 깊은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신시아는 킬러 신분의 조각이 되기 전 순진무구했던 설화부터 자신의 스승인 류(김무열)를 만나게 된 이후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손톱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입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눈 속에 핀 꽃을 뜻하는 설화 시절에는 연약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을, 방역 업자로 거듭난 손톱으로 각성한 뒤로는 냉정한 킬러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신시아 배우는 과거 조각의 수많은 활약의 순간들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라고 전한 민규동 감독의 말처럼 신시아 배우가 무게감 있게 그려낼 설화와 손톱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이혜영부터 신시아까지 배우들의 빈틈없는 열연으로 완성된 '파과'는 살아 숨 쉬는 캐릭터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스크린에 펼칠 예정이다.
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9세 윤복희, 실명 상태 충격 "한쪽 눈 안 보여"
- “역겨워”..74세 유명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에 강제 성추행
- "김수현 형제, 故 설리 '리얼' 베드신·전라노출 강요…대역배우 없다고 …
- 김대희 딸, Y대 합격+연예인급 미모 "자식농사 끝판왕"
- 이시영, 파리서 샴페인잔 도둑으로 몰려..“나 취했나봐” 경악 [종합]
- 양준혁♥박현선, 쌍둥이 임신→아들 떠나보내고 오열 "심장소리 작아져" ('사당귀')
- “발목에 전자발찌”..장성규, “그건 시체” 중고마켓 매너온도 0도 정체에 충격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고백 "다시 결혼해야 하나"
-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사유 이거였나 "어쩌다 한 번 만나는 연애 하고파" 고백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