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측 “6월 개봉…유아인 홍보 활동 안 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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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주연작 '하이파이브'가 '승부'에 이어 관객을 만난다.
다만 유아인은 홍보에 일절 참여하지 않는다.
4일 '하이파이브' 배급사 NEW 측은 스타투데이에 "고심 끝에 오는 6월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다만 대통령 탄핵 심판 등 영화 외적 이슈로 정확한 날짜는 잡지 못한다. 또한 유아인 배우는 홍보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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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하이파이브’ 배급사 NEW 측은 스타투데이에 “고심 끝에 오는 6월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다만 대통령 탄핵 심판 등 영화 외적 이슈로 정확한 날짜는 잡지 못한다. 또한 유아인 배우는 홍보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종발의 바보’ ‘승부’에 이어 ‘하이파이브’까지 유아인의 ‘마약 파문’으로 묻혀 있던 작품들이 모두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됐다.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의 신작으로 유아인 외에도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등이 출연한다.
한편 서울고법 형사5부는 지난 2월 유아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더불러 벌금 200만원과 추징금 약 154만원, 8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지난해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던 유아인은 구속 5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이 2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하면서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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