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제이홉, 챌린지 찍다 서로 '멱살 잡이'…장난이 싸움으로 번지다?

문지현 기자 2025. 4. 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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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Sweet Dreams' 챌린지, 진 도전!
제이홉-진 케미에 팬들 "귀여워"
'BTS' 제이홉의 챌린지에 진이 동참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의 멤버 진과 제이홉의 챌린지 찍기 도전 영상이 올라왔다.

최근 유튜브 쇼츠에 '세상에서 챌린지 가장 편하게 부탁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BTS' 멤버 제이홉의 솔로 곡 'Sweet Dreams'를 진이 챌린지 하는 것으로 풀버전은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인스타, 틱톡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이날 제이홉은 J라고 적혀 잇는 상의와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고 진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있다. 두 사람 다 꾸미지 않아도 훤칠한 키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진과 제이홉은 'Sweet Dreams' 노래에 맞춰 부드러운 동작을 보여줬고 시원한 손놀림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제이홉과 진이 우정을 과시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제이홉의 'Sweet Dreams' 춤을 같은 멤버 진이 열심히 추고 있다. / 유튜브 '방탄TV' 캡처

두 사람은 챌린지 마지막에 손을 맞잡고 도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또 갑자기 서로의 멱살을 잡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귀엽다", "BTS 영원하라", "BTS 언제 컴백하나", "진짜 형제 같네", "제이홉 노래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BTS'의 스토커가 구속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작년 말 아티스트를 상대로 한 스토킹 등 중대한 범죄 행위가 발생해 대응해 온 바 있다. 당사는 신속히 경찰에 이와 같은 범죄행위를 신고했고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후 구속 상태에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돼 올해 초 1000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 및 확정됐다.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는 어떠한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해서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대해 총 76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제 1심 판결이 선고됐다. 다만 '탈덕수용소'가 위 판결에 항소함에 따라 당사는 항소심에서도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탈덕수용소'가 아티스트에게 가한 불법적 행위들에 대해 마땅한 책임을 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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