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젊음의 샘' 찾아 떠난다…가이 리치표 모험이 시작된다

정에스더 기자 2025. 4. 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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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부터 '토르'까지, 항상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이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오는 5월 23일, 액션 어드벤처 영화 '젊음의 샘(Fountain of Youth)'이 Apple TV+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남매로 분해 젊음의 샘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알라딘'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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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영화 '젊음의 샘' 공개 확정

(MHN 윤세호 인턴기자) '레옹'부터 '토르'까지, 항상 새로운 연기 스타일을 선보이는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오는 5월 23일, 액션 어드벤처 영화 '젊음의 샘(Fountain of Youth)'이 Apple TV+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남매로 분해 젊음의 샘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이 작품은, '알라딘'을 연출한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젊음의 샘'은 전설로 전해지는 영원한 생명의 샘을 찾아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전 세계 문화 유적지를 배경으로 한 숨 가쁜 추적을 담는다.

이번 작품은 존 크래신스키가 '콰이어트 플레이스'를 통해 입증한 연출력과 연기력을 다시금 보여줄 무대로, 나탈리 포트만과 호흡을 맞추는 새로운 조합이 주목된다.

이와 함께 '삼체'의 에이사 곤잘레스, '어바웃 타임'의 도널 글리슨을 비롯해 아리안 모아예드, 라즈 알론소, 카르멘 에조고, 스탠리 투치 등도 출연해 극의 밀도를 높였다.

제작은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맡았으며, 데이빗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트립 빈슨과 제임스 밴더빌트, 윌리엄 셰락, 폴 나인슈타인 등이 공동 제작에 이름을 올렸고, 라디오 사일런스의 핵심 제작진도 총괄 프로듀서로 힘을 보탰다.

한편, Apple TV+는 이번 영화 외에도 '테드 래소', '코다' 등 다양한 수상작을 포함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나탈리 포트만 SNS, 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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