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애착인형과 19살 때부터 함께 여행...중성적인 향 좋아한다"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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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19세 때부터 여행을 함께 다닌 애착 인형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간식들을 공개하며 "촬영할 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요깃거리로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찾는 편"이라며 최애 간식들에 에너자이저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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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차주영이 19세 때부터 여행을 함께 다닌 애착 인형을 공개했다.
3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차주영의 교양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네이름택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차주영이 가지고 다니는 찐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주영은 간식들을 공개하며 “촬영할 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요깃거리로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찾는 편”이라며 최애 간식들에 에너자이저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모습을 보였다.
손 세정제 역시 즐겨 쓰는 아이템이라며 “가방에 달고 다닐 수 있게 케이스까지 같이 사서 손을 바로 씻을 수 없을 때 잘 애용한다. 차에 소독제가 다 있고 제가 자주 쓰는 가방들에 달려 있다”라고 밝혔다.
또 조그만 크림을 잘 들고 다닌다며 “많이 건조한 편이라 브랜드 상관없이 향 좋은 거 조그만한 바디 크림 겸 핸드크림을 잘 가지고 다닌다”라고 밝혔다.
평소에 어떤 향을 좋아하냐는 질문에는 “중성적인 향을 많이 쓴다. 아주 여성스러운 향은 거의 안 쓰고 아예 제 살 냄새 비슷하게 날 법한 거 아니면 아예 남자 향수나 중성적인 행을 많이 쓴다.
또 애착인형 역시 공개하며 “제가 유학시절부터 함께 했던 아이로 이름은 모찌다. 제가 열 아홉 살 때부터 함께 했다. 때가 많이 탔는데 제가 가는 여행지는 거의 다 같이 다녔고 현장도 잘 따라다녔는데 요즘에 저도 어른이니까 이렇게 의지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는 모찌다. 모찌는 사하라 사막도 갔고 뉴욕에서도 있었고 정말 다양한 도시와 나라를 다녔다. 제가 혼자 주로 여행을 많이 해서 이렇게 앉혀 놓고 밥도 같이 먹고 그랬다”라며 여행길의 든든한 밥 친구였다고 소개했다.
한편 차주영은 지난 2월 종영한 티빙 드라마 ‘원경’에서 원경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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