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재산 '1조설' 주인공다운 플렉스 "모닝빵 10만원치"[식스센스]
김노을 기자 2025. 4. 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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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모닝빵 구입에 10만 원을 탕진했다.
특히 미미는 "10만 원이 나왔다"고 놀라면서도 유재석을 향해 "선배님은 S페이가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거냐"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아침부터 카페에서 10만 원을 태웠다"고 말하며 황당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모닝빵으로 10만 원 쓰는 거 쉽지 않다. 우리가 너무 많이 썼나"라며 유재석 눈치를 봐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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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모닝빵 구입에 10만 원을 탕진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는 배우 강기영과 하윤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은이, 고경표, 미미는 본격적인 인천 핫플 속 가짜 찾기에 앞서 빵집에 들러 간단히 아침 식사를 했다.

결제는 자연스럽게 유재석에게 넘어갔다. 수많은 빵에 음료까지 주문하자 총 10만 원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미미는 "10만 원이 나왔다"고 놀라면서도 유재석을 향해 "선배님은 S페이가 자동으로 충전이 되는 거냐"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아침부터 카페에서 10만 원을 태웠다"고 말하며 황당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모닝빵으로 10만 원 쓰는 거 쉽지 않다. 우리가 너무 많이 썼나"라며 유재석 눈치를 봐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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