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소라 감독 화제작 '해피 엔드'...주연 배우X감독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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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개봉을 앞두고 감독 및 주연 배우의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해피엔드'는 지진의 위협이 상존하는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친구 유타와 코우가 관계의 균열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한편 '해피엔드'는 오는 30일 개봉하며,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국내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어 및 GV(관객과의 대화) 등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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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혜민 인턴기자)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개봉을 앞두고 감독 및 주연 배우의 내한 일정을 확정했다.
'해피엔드'는 지진의 위협이 상존하는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친구 유타와 코우가 관계의 균열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청춘 드라마다.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를 연출한 네오 소라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지난해 제8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와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대형 상업 영화들을 제치고 왓챠 개봉 예정작 인지 선호도 조사에서 4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하는 등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속 학교에 설치된 AI 감시 시스템은 사회의 억압과 차별이 흐르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설정을 암시, 그 안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그리는 서사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같은 반 친구이자 열정적인 운동가 '후미'와 가까워질수록 세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코우'와 그저 친구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꿈꾸는 '유타'의 모습은 조금씩 서로의 차이를 발견하게 되는 두 사람의 미묘한 균열을 포착, 각자만의 방식으로 10대의 '끝'에 다가가는 인물들의 성장을 예고하며 공감과 노스탤지어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해피엔드'는 오는 30일 개봉하며, 네오 소라 감독과 주연 배우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국내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어 및 GV(관객과의 대화) 등을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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