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ㆍ지수원, 뺑소니 사고부터 부동산 투기까지 밝혀졌다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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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게임' 지수원이 딸의 치부를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85회에선 윤세영(박리원)의 횡령 건에 대해 최명지(지수원)이 구지석(권도형)을 찾아가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윤세영과 최명지는 뺑소니 사고부터 부동산 투기까지 저지른 사실이 공개돼 처벌 받을 위기에 빠졌다.
최명지는 급작스럽게 구지석을 찾아가 윤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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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신데렐라 게임' 지수원이 딸의 치부를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85회에선 윤세영(박리원)의 횡령 건에 대해 최명지(지수원)이 구지석(권도형)을 찾아가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윤세영과 최명지는 뺑소니 사고부터 부동산 투기까지 저지른 사실이 공개돼 처벌 받을 위기에 빠졌다.
최명지는 급작스럽게 구지석을 찾아가 윤세영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그는 "네가 그 자리 어떻게 앉았는지 잊었냐. 우리랑 한 편 먹기로 했지 않나"라고 했다. 구지석은 "그럼 우리 부모님 기사는 왜 터트렸냐"라고 반문하며 "신회장이 횡령사건 법대로 처리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최명지는 구하나(한그루)와 마주쳐 신경전을 벌였다.
최명지는 "요즘 아주 살 맛 나겠다"라며 딸을 파혼으로 이끌고 횡령 사실을 밝힌 구하나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구하나는 "누가 윤세영을 불쌍하다고 하던데 잘못한 거 깔끔하게 인정하고 가라"라고 했다. 최명지는 "너희 같은 별 볼일 없는 것들한테 하는 거다"라며 구하나를 무시했다. 그러자 구하나는 "기다려 곧 당신 차례다"라며 복수의 칼을 갈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데렐라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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