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병무청, 구미서 올해 첫 전시업무 집합교육
정재익 기자 2025. 4. 3. 19:37
![[대구=뉴시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3일 경북 구미권역 지자체 6곳에서 올해 첫 전시업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제공)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93753959rohm.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3일 경북 구미권역 지자체 6곳에서 올해 첫 전시업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오는 7월 8일 병무담당 직원의 전시 업무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지자체별 병무담당 직원 70여 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구경북병무청은 올해 집합·온라인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집합교육은 구미 지역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20회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교육은 매달 병무청 나라배움터 교육 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전시 병무담당 직원들은 전시·사변 또는 동원령이 선포될 시 병역의무 부과통지서 교부 및 결과 통보, 입영 독려, 기피자 고발·색출 등 단속 업무를 수행한다.
오경준 대구경북병무청장은 "지자체 병무담당 직원의 전시 업무수행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선호 "혈액암 4기 판정…같은 병실 3명 중 나만 살아"
- 강균성 예비신부, 14세 연하 배우 유하진이었다
- "다시 관리한다" 황정음, 확 달라진 근황…"리즈시절 모습 그대로"
- 황신혜 동생, 29세 사고로 전신마비 "누나가 밤새 간호"
- '8혼' 유퉁, 건강 악화로 활동 중단 "입 돌아가고 눈 안 감겨"
- 복싱 스파링 뒤 의식 잃은 10대 끝내 숨져…경찰 수사
- 'DJ DOC 불화설' 이하늘 "김창열에 전화해봐"…정재용 "싫어"
- 차주영, 오키나와서 건강해진 근황…지속적 비출혈(코피)로 수술까지
- "팬티만 입고 자전거 질주"…황당 한강 라이딩男에 쏟아진 신고
- "연애 포기" 韓 청년 세계 최고…여성 10명 중 6명 "관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