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최강' 日, 인정하기 싫어도 사실 'FIFA 랭킹 15위'... '졸전의 3월' 홍명보호, 23위 유지 "포인트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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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가 올해 처음 발표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를 유지했다.
FIFA는 3일(한국시간) 세계 랭킹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을 소화했다.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오만과 B조 7차전, 요르단과 8차전 모두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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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3일(한국시간) 세계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은 직전 2024년 12월과 같은 23위에 올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3월 A매치 2연전을 소화했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오만과 B조 7차전, 요르단과 8차전 모두 1-1로 비겼다.
4승4무(승점 16)로 조 선두를 달리지만 안전하진 않다. 2연속 무승부로 2위 요르단(승점 13), 3위 이라크(승점 12)와의 차이를 더 벌리는 데 실패했다. 무엇보다 월드컵 본선 조기 확정이 무산되고 진출 여부가 6월로 미뤄진 아쉬움이 컸다.
특히 우리보다 랭킹이 낮은 상대와 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서 FIFA 랭킹 포인트도 직전보다 10.52점이 떨어졌다. 다행히 순위는 23위를 유지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가 1위 자리를 지켰다. 직전 3위였던 스페인이 프랑스를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잉글랜드가 4위, 브라질이 5위를 차지했다. 6위 포르투갈, 7위 네덜란드, 8위 벨기에, 9위 이탈리아, 10위 독일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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