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정재·정우성 中 찾아 알리바바 만났다…한한령 해제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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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정재와 정우성은 최근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알리바바그룹 계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찾아 관계자 등과 만났다.
중국 SNS 웨이보 등을 통해 확산한 이정재와 정우성이 중국 대표 여배우인 저우둥위(주동우)와 함께 시가바를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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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여배우 주동우와도 만나 …SNS에 영상 올라와

(베이징·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정은지 특파원 = 중국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베이징을 방문해 현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혼외자 논란으로 사과한 후 두문불출하던 정우성이 이번 중국행에 동행해 눈길을 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정재와 정우성은 최근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알리바바그룹 계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찾아 관계자 등과 만났다.
알리바바는 중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중 한 곳으로 알리바바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그룹의 6대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육성 중이다. 이 회사는 '중국의 유튜브'로 평가받는 유쿠를 비롯해 영화 제작 부문인 알리바바 픽쳐스, 티켓 거래 플랫폼 따마이 등을 산하에 두고 있다. 알리바바 픽쳐스는 지난 2019년 공동 제작한 로드트립 코미디 영화 '그린북'을 통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정재와 정우성이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티스트컴퍼니의 공동 설립자인 만큼 한중 간 합작 영화 제작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꾸준히 교류하던 중국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 미팅을 위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정재와 정우성의 베이징 일정이 중국 SNS에 확산되기도 했다. 중국 SNS 웨이보 등을 통해 확산한 이정재와 정우성이 중국 대표 여배우인 저우둥위(주동우)와 함께 시가바를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ejj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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