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선 삼성SDI 사장 '자랑스런 서울대 동문' 선정
최종근 2025. 4. 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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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은 최주선 삼성SDI 사장(사진) 등 4명을 2025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은 산업기술 발전에 지대하게 공헌하거나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서울 공대 동문에게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인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를 거치며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을 이끄는 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 크게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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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은 최주선 삼성SDI 사장(사진) 등 4명을 2025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동욱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 총괄 사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도 함께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은 산업기술 발전에 지대하게 공헌하거나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모교의 명예를 드높인 서울 공대 동문에게 수여한다. 1993년부터 32회에 걸쳐 총 117명이 수상했다.
올해 수상자인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를 거치며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을 이끄는 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 크게 공헌했다. 현재 첨단기술 대중화를 통해 국내 이차전지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고 공대는 전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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