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우연히 봄' 발매…밴드 사운드 '리메이크 Ver'

정에스더 기자 2025. 4. 3.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첫 번째 OST를 선보인다.

유주가 참여한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Part 1 '우연히 봄'은 3일 오후 6시 여러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연히 봄'은 유주와 래퍼 로꼬가 함께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지난 2015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동명 OST를 서정적인 기타 중심의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지원 인턴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첫 번째 OST를 선보인다.  

유주가 참여한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Part 1 '우연히 봄'은 3일 오후 6시 여러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연히 봄'은 유주와 래퍼 로꼬가 함께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지난 2015년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동명 OST를 서정적인 기타 중심의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봄날의 풋풋함과 설렘을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기타 선율과 따스한 신사 사운드 위에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경쾌해지는 편곡이 더해져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한다.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보컬을 특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주는 이번 OST에서도 깊은 감성을 담아내며, 곡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물이이다. 같은 날 오후 12시 티빙을 통해 1, 2회가 공개됐다.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