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선 넘은 악플 안 참는다…“법적 절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드래곤 소속사가 악플러와의 법적 전쟁을 선포했다.
소속사는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에 의해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드린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글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에 의해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드린다”고 알렸다.
지드래곤은 그동안 수많은 악플에 시달려왔으나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서지 않아왔다. 지난 2023년 악플과 명예훼손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일주일 유예기간을 준 적은 있으나, ‘악플을 품는 스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력한 법적 대응은 밟지 않았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편스토랑’ 김재중 “아버지 눈물 처음 봤다” 눈물 - 스타투데이
- ‘감자연구소’ 종영까지 2회…이선빈·강태오, 위기 딛고 해피엔딩? - 스타투데이
- 혜리, 6월 7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시작 [공식] - 스타투데이
- “가시美 추구” 최준희, 44kg 뼈마름 바프 공개 - 스타투데이
- ‘서울 원더쇼’ 지오디→하츠투하츠 뜬다...티저 공개에 기대 폭발 - 스타투데이
- 하이브, 차세대 팝 그룹 론칭한다 - 스타투데이
- 김종민 “결혼식 사회 유재석·축가 린...여친에 마음 열리다못해 뒤집어져” - 스타투데이
- 김대희, ‘연예인 미모’ 딸 명문 Y대 합격에 눈물 - 스타투데이
- 레드벨벳 웬디·예리, SM 떠난다…“그룹 활동은 함께” [전문] - 스타투데이
- ‘축가 달인’ 조혜련 “남의집 안방서 고양이 위한 축가도”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