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요르단과 비겼지만.. 한국, 2025년 첫 FIFA랭킹 23위로 시작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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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발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3위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올해 첫 세계 랭킹에서 작년 12월 발표한 2024년 마지막 순위와 같은 23위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지난해에도 23위로 시작해 22위와 23위를 오르내린 바 있다.
대표팀은 지난달 20일 오만, 25일 요르단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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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대선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173550547uhci.jpg)
[OSEN=강필주 기자] 올해 처음 발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23위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올해 첫 세계 랭킹에서 작년 12월 발표한 2024년 마지막 순위와 같은 23위를 기록했다. 대표팀은 지난해에도 23위로 시작해 22위와 23위를 오르내린 바 있다.
대표팀은 지난달 20일 오만, 25일 요르단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치른 바 있다. 하지만 두 경기 모두 1-1로 비기면서 지난해 12월(1585.45점)보다 10.52점이 떨어진 1574.93점을 기록했다.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도 6월로 밀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가운데서 한국은 3번째였다. 1위는 전체 15위를 기록한 일본이었고 2위는 18위 이란이었다. 그 뒤를 26위 호주, 55위 카타르, 57위 우즈베키스탄, 58위 사우디아라비아, 59위 이라크가 차례로 이었다.
![[OSEN=수원, 이대선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173550802zfdb.jpg)
이밖에 중국은 90위에서 94위로 4계단 떨어졌고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5계단 올라 109위가 됐다. 북한은 3계단 떨어진 118위였다. 신태용 감독이 경질되고 파트릭 클라위베르트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인도네시아는 4계단이 뛰어 123위가 됐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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