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한 캔으로 넉넉하게 대용량 ‘칭따오 빅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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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는 라거 캔맥주 대용량 신제품 '칭따오 라거 710㎖ 빅캔'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용량 캔은 지난 2020년 200㎖ 라거 미니캔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용량 제품으로, 칭따오는 200㎖, 330㎖, 500㎖ 캔에 이어 710㎖까지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칭따오 710㎖ 빅캔은 맥주 한 캔으로도 넉넉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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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는 라거 캔맥주 대용량 신제품 ‘칭따오 라거 710㎖ 빅캔’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대용량 캔은 지난 2020년 200㎖ 라거 미니캔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용량 제품으로, 칭따오는 200㎖, 330㎖, 500㎖ 캔에 이어 710㎖까지 4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칭따오 710㎖ 빅캔은 맥주 한 캔으로도 넉넉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출시했다. 500㎖ 한 캔은 부족하고 두 캔은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용량이다. 기존 라거의 맛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량을 더욱 확대해 칭따오 라거의 신선하고 청량한 맛과 시원한 목 넘김을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칭따오 라거 710㎖ 빅캔은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넉넉한 용량으로 부담 없이 맥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분들을 위해 대용량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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