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도움 되길”...BTS 진, 산불 이재민 위해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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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산불 피해지역에서 식사 봉사를 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안겼다.
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진은 이날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서 식사 봉사에 나섰다.
진은 식사 봉사 중 배식을 담당, 길안면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진이 산불로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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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진은 이날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서 식사 봉사에 나섰다.
길안중학교는 진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무료 급식소를 차린 곳이다. 진은 식사 봉사 중 배식을 담당, 길안면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진이 산불로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진이 속해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은 앞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멤버 정국이 10억 원을 기부한데 이어 RM(김남준)·제이홉·슈가 등도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억원을 쾌척했다.
한편 진은 지난해 6월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 후, 같은 해 11월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를 발매했다. 오는 8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새 예능 ‘대환장 기안장’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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