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 선고 D-1' 이재명 테마주 소프트캠프·상지건설 상한가 직행(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기로 한 오는 4일을 하루 앞두고, 이재명 테마주로 묶이며 가격이 급등한 것이다.
소프트캠프는 배환국 대표이사가 이 대표와 대학교 동문이라고 전해지며 테마주로 묶였다.
상지건설은 테마주로 묶이며 전일(4110원) 대비 29.93% 오른 5340원으로 상한가에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기사와 무관한 사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박찬대 원내대표, 김민석 최고위원과 대화를 하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5.04.03. kch05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71734578cxku.jpg)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소프트캠프는 1612원으로 상한가로 마감했다.
소프트캠프는 전일(1240원) 대비 20.5% 오른 1494원에 상승출발한 뒤 상한가로 직행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하기로 한 오는 4일을 하루 앞두고, 이재명 테마주로 묶이며 가격이 급등한 것이다.
소프트캠프는 배환국 대표이사가 이 대표와 대학교 동문이라고 전해지며 테마주로 묶였다.
상지건설은 테마주로 묶이며 전일(4110원) 대비 29.93% 오른 5340원으로 상한가에 출발했다.
상지건설은 과거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 대표 캠프에 합류했다고 알려졌다.
형지I&C 역시 주가가 전일(2735원) 대비 7.5% 오른 2940원에 상승 출발해 장중 3330(21.8%)원까지 올랐지만, 이후 하락해 2860원(4.57%)에 마감했다.
형지는 이 대표가 성남시장을 맡던 당시 무상교복 정책을 실시했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묶여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