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의 어머니' 서성석 회장, 3년만에 지주사 지분 확대…21.1%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성석 코스맥스비티아이(코스맥스BTI) 회장이 약 3년 만에 대규모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 확대에 나섰다.
3일 코스맥스비티아이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서성석 회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4만5993주를 장내매수했다.
서 회장은 지난해 코스맥스비티아이로부터 13억8865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서 회장은 이경수 회장 사이에서 장남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를 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서성석 코스맥스비티아이(코스맥스BTI) 회장이 약 3년 만에 대규모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 확대에 나섰다.
3일 코스맥스비티아이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서성석 회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4만5993주를 장내매수했다. 약 4억7000만원 규모다.
서 회장이 이처럼 주식 매수에 나선 건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서 회장의 지분율은 종전 20.62%에서 21.10%로 늘었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의 창업주 이경수 회장의 아내이기도 한 서 회장은 현재 코스맥스비티아이 그룹 HR부문을 이끌고 있다.
서 회장은 지난해 코스맥스비티아이로부터 13억8865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서 회장은 이경수 회장 사이에서 장남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중 외도" 폭로된 아들…그 시각 '라스' 예고편에 뜬 母 조갑경
-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시간 얼마 안 남아" 눈물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에 '시끌'
-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한의원 개원하면" 공약
- 선우용여 "내 일 아닌 이상 신경 쓰지 말라" 소신 발언
- '나솔 30기', 두 커플 탄생…영수♥옥순·영식♥영자 사귄다
-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와 '사투'…"성공해서 이사 가자"
- 日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 이승윤 "장수말벌에 쏘여…의식 잃고 응급실"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