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의 어머니' 서성석 회장, 3년만에 지주사 지분 확대…21.1%로
이혜원 기자 2025. 4. 3. 17:17
서성석 회장, 코스맥스BTI 4만5993주 장내매수…약 4억7000만원 규모
서성석 코스맥스비티아이 그룹 HR부문 회장 (사진=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서성석 코스맥스비티아이(코스맥스BTI) 회장이 약 3년 만에 대규모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 확대에 나섰다.
3일 코스맥스비티아이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서성석 회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총 6차례에 걸쳐 4만5993주를 장내매수했다. 약 4억7000만원 규모다.
서 회장이 이처럼 주식 매수에 나선 건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이로써 서 회장의 지분율은 종전 20.62%에서 21.10%로 늘었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의 창업주 이경수 회장의 아내이기도 한 서 회장은 현재 코스맥스비티아이 그룹 HR부문을 이끌고 있다.
서 회장은 지난해 코스맥스비티아이로부터 13억8865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서 회장은 이경수 회장 사이에서 장남 이병만 코스맥스 대표,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참함 표한 박지성 "이미 몇 년 전 이런 결과 예상했을지도"[월드컵24시]
- 안문숙 "집 공개 후유증 컸다…'미우새' 고정도 포기"
- 허경환, 동기 박영진 차단…"이사만 가면 돈 빌려달라고"
- '결혼' 이태구, 누구길래?…고현정·김보라 하객
- '16년 공백' 원빈, 컴백하나 "머리 기르는 근황"
- 장성규, 여유증 수술 고백…"아내와 상의 없이 했다"
- 장기하, ♥윤가이와 18세 차이…母와는 5세 차이
- 한채영, 폭풍성장 훈남 아들 공개…엄마와 어깨 나란히
- 정형돈 "'무도' 하차 후 안 봤다…6개월간 제정신 아냐"
- 김준상 MBC 아나, 전 직장 하이닉스였다 "동기 성과급 1억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