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안동 대피소 봉사활동 포착 “산불 피해자분들께 작은 도움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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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진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4월 3일 뉴스엔에 "산불로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3월 28일부터 피해 지역에서 매일 1,000끼 분량의 식사를 손수 만들어 이재민, 산불 진화 작업자들 등에게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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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진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4월 3일 뉴스엔에 "산불로 피해 입으신 분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은 이날 안동시 길안면에 위치한 길안중학교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배식을 담당했다. 검은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묵묵히 배식을 담당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진은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앞치마를 착용한 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진과 백종원은 2017년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을 필두로 2021년 SBS '맛남의 광장', 방탄소년단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 등에 동반 출연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직원들과 함께 3월 28일부터 피해 지역에서 매일 1,000끼 분량의 식사를 손수 만들어 이재민, 산불 진화 작업자들 등에게 제공 중이다.
진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선 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일찌감치 유니세프 누적 기부금 1억 원을 넘기며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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