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오탐 제거' Gen AMS로 글로벌 AI 관제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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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비전 AI 전문기업인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3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5'에 참가해 세계 최초 VLM(비전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 관제 시스템 'Gen AMS'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VLM 기반 생성형 AI 관제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해 오탐 문제를 해결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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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비전 AI 전문기업인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3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5'에 참가해 세계 최초 VLM(비전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 관제 시스템 'Gen AMS'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인텔리빅스는 Gen AMS 북미시장 공개를 시작으로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와 영국 등 유럽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ISC West는 북미 최대 규모의 물리보안 전시회로 CCTV, 출입통제, 경보 시스템, AI 보안 등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제품 경연장이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Gen AMS는 인텔리빅스가 독자 개발한 차세대 영상 관제 시스템으로 CCTV 영상을 기반으로 실시간 사건사고를 탐지하고 경고해줄 뿐만 아니라 AI가 그 상황의 의미와 맥락을 자연어 형태로 설명해줌으로써 오탐발생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공개 버전은 관제일지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VLM을 탑재해 상용화한 영상보안 플랫폼의 세계 첫 사례로 글로벌 파트너와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시스템은 지난 1월 미국 CES 전시회는 물론 최근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5)에서도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기존 영상관제 방식은 사람이 다수의 화면을 육안으로 관제함에 따라 관제자의 피로와 실수가 빈번했고, 자동화된 기존 시스템 역시 오탐(False Alarm) 문제 해결이 난제였다. 인텔리빅스는 VLM 기반 생성형 AI 관제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구현해 오탐 문제를 해결하는데 성공했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마트시티, 산업안전, 공공시설,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Gen AMS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과 파트너십 확대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은수 대표는 "Gen AMS는 단순히 이벤트를 감지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그 의미를 분석하고 설명하여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혁신적 시스템"이라며 "ISC West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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