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가이 리치 감독 '젊음의 샘' 5월 23일 글로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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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주연을 맡고,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는 애플 오리지널 영화 '젊음의 샘' (Fountain of Youth, 감독 가이 리치)이 5월 23일(금) 애플tv+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블랙스완'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의 신선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젊음의 샘'이 5월 23일(금) 공개를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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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과 존 크래신스키가 주연을 맡고, 가이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는 애플 오리지널 영화 ‘젊음의 샘’ (Fountain of Youth, 감독 가이 리치)이 5월 23일(금) 애플tv+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카이댄스 미디어가 제작한 ‘젊음의 샘’은 가이 리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제임스 밴더빌트가 각본을 집필했다. 여기에 스카이댄스 미디어의 데이빗 엘리슨, 다나 골드버그, 돈 그레인저는 제작으로 참여, 빈슨 필름스의 트립 빈슨, 밴더빌트의 프로젝트 X 엔터테인먼트의 제임스 밴더빌트, 윌리엄 셰락, 폴 나인슈타인은 공동 제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가이 리치 감독을 비롯해 이반 앳킨슨, 제이크 마이어스 또한 제작에 이름을 올렸으며,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 타일러 질레트, 채드 빌레라, 타라 파니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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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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