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는 ㈜스마트소셜이 주최한 AI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AI어벤져스팀’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전했다.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는 ㈜스마트소셜이 주최한 ‘AI를 활용한 창업아이템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으로 구성된 ‘AI어벤져스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목청소년센터는 최근 ㈜스마트소셜(대표 김희동)과 이지메이커스로부터 디지털 교육 및 체험활동을 무상 지원받아 청소년들의 창의력 및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AI어벤져스팀은 오렌지3(Orange3) 프로그램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며, 실용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우수상(부산벤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AI어벤져스팀은 멸종위기 해양생물을 보호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창업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AI어벤져스팀의 엄태성 학생은 “창업이라고 하면 막막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AI를 활용해 멸종위기 해양생물을 보호하는 창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며 “우리의 아이디어가 경진대회에서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남목청소년센터는 AI 및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의 창업 역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