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스타드 드 랭스, 내달 25일 프랑스컵 결승전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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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타드 드 랭스가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을 다툰다.
랭스는 3일(한국 시간) 프랑스 칸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준결승 원정경기에서 AS 칸(4부 리그)을 2-1로 꺾었다.
랭스는 1957∼1958시즌 이후 67년 만의 프랑스컵 우승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그동안 프랑스 리그앙(1회), 프랑스컵(1회), 프랑스 슈퍼컵(2회) 등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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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타드 드 랭스가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을 다툰다.
랭스는 3일(한국 시간) 프랑스 칸의 스타드 피에르 드 쿠베르탱에서 열린 준결승 원정경기에서 AS 칸(4부 리그)을 2-1로 꺾었다. PSG는 2일 결승에 선착했다. 결승은 다음 달 25일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다. PSG는 2연패이자 통산 16번째 우승을 노린다. 랭스는 1957∼1958시즌 이후 67년 만의 프랑스컵 우승에 도전한다.
PSG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 랭스의 일본대표팀 공격수 이토 준야가 맞붙는다. 이강인은 PSG 유니폼을 입고 5번째 우승 트로피를 받을 준비를 마쳤다. 이강인은 그동안 프랑스 리그앙(1회), 프랑스컵(1회), 프랑스 슈퍼컵(2회) 등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강인은 리그 26경기에서 6골과 5어시스트, 이토는 27경기에서 4골과 4어시스트를 유지하고 있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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