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프로, 후면 카메라 이렇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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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7 프로 카메라에 대해 또 다른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일(현지시간) IT팁스터 마진 부를 인용해 애플의 아이폰17 프로 카메라 업그레이드 계획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마진 부는 우선 아이폰17 프로의 망원 카메라가 4천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돼 ▲ 손실 없는 사진 잘라내기 ▲ 저조도 촬영 개선 등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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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7 프로 카메라에 대해 또 다른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일(현지시간) IT팁스터 마진 부를 인용해 애플의 아이폰17 프로 카메라 업그레이드 계획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마진 부는 우선 아이폰17 프로의 망원 카메라가 4천8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 돼 ▲ 손실 없는 사진 잘라내기 ▲ 저조도 촬영 개선 등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다른 데서도 같은 전망을 내놨기 때문에 이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아이폰16 프로는 5배 광학 줌 지원 1천200만 화소 망원 렌즈가 장착되어 있다. 반면에 올해 아이폰17 프로에는 3.5배 광학 줌 지원 4천800만 화소 망원 렌즈가 탑재될 예정이다. 해상도는 커지지만 기존보다 낮은 줌 배율이 제공된다. 이에 애플은 고해상도 센서를 통해 디지털 크롭으로 5배 이상의 줌을 구현할 것이라고 마진 부는 설명했다.
마진 부는 이 같은 변화를 긍정적이라고 평하며, 5배 줌 렌즈로 인물 사진을 찍으려면 피사체와 멀리 있어야 하지만, 3.5배 줌 렌즈를 사용하면 인물 사진을 찍는 것이 더 쉽고 디지털 크롭으로 기존과 동일한 줌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폰17 프로는 카메라 모듈은 외관상으로도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정사각형 모양의 카메라 모듈 대신 넓은 사각형 모양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폰17 표준 모델에는 새롭게 2천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도 탑재되고 아이폰17 프로 모델에는 처음으로 8K 영상이 지원될 예정이다.
애플은 오는 9월 아이폰17 프로를 포함한 아이폰17 시리즈를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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