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자진 하차 후 '골때녀' 재등장?… "노출 최소화했다"

정한별 2025. 4. 3.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김가영이 FC 원더우먼 소속으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김가영의 '골 때리는 그녀들' 하차 소식은 지난 2월 전해졌다.

SBS 측 관계자는 당시 본지에 "김가영이 '골 때리는 그녀들'의 하차 의사를 밝혔다. 제작진도 받아들여 하차가 결정됐다"고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하차 소식 전한 김가영
마시마 유, '골 때리는 그녀들' 합류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SBS 캡처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앞서 그가 자진 하차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SBS 측은 김가영이 하차하기 전 촬영된 것이라는 입장이다.

3일 SBS 측 관계자는 "지난 2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의 내용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초에 촬영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촬영된 부분은 나왔으나 김가영씨가 자진 하차한 만큼 노출을 최소화해 방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배우 마시마 유의 '골 때리는 그녀들' 합류 소식도 전해졌다. SBS 측 관계자는 "FC 원어우먼의 선수 자리에 공백이 있었다. 마시마 유가 그 자리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가영이 FC 원더우먼 소속으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김가영의 '골 때리는 그녀들' 하차 소식은 지난 2월 전해졌다. SBS 측 관계자는 당시 본지에 "김가영이 '골 때리는 그녀들'의 하차 의사를 밝혔다. 제작진도 받아들여 하차가 결정됐다"고 알렸다. 김가영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도 하차한 바 있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