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선 삼성SDI 사장, 서울대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대 공과대학이 선정하는 2025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에 이름을 올렸다.
3일 서울대와 삼성SDI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동욱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 총괄 사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등과 함께 지난 2일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에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대 공과대학이 선정하는 2025년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에 이름을 올렸다.
3일 서울대와 삼성SDI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동욱 HD현대사이트솔루션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 총괄 사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등과 함께 지난 2일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에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인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를 거치며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을 이끄는 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에 크게 공헌했다. 현재는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인 국내 이차전지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최 사장과 함께 이름을 올린 이동욱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사장은 HD현대인프라코어에서 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상용화를 주도하고 국내 건설기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 총괄 사장은 AI향 토털 메모리 솔루션 제품 개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는 등 국내 반도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은 포스코그룹에서 30여년간 철강, 이차전지 등 소재산업 발전을 이끌었으며 한국철강협회 회장과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을 맡아 국내외에서 한국의 제조업 및 공학 발전에 기여했다.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은 산업 기술 발전에 지대하게 공헌하거나 큰 학문적 성취를 이뤄 모교의 명예를 높인 서울 공대 동문에게 수여한다. 1993년부터 32회에 걸쳐 총 117명이 수상했다.
구경우 기자 bluesquar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 극우 '좌이유' 조롱에 '그 또한 내가 감당해야 할 부분'
- '日, 위안부 통해 한국에 좋은 유전자 줬다' 망언 유튜버…서경덕 '당장 추방해야'
- '5만원이 곧 30만원 된다'…'부자아빠', 비트코인 대신 강력 추천한 '이것'
- '尹선고 결과는?' 챗GPT에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90% 확률로 ㅇㅇ'
- '술 좀 끊고 열심히 살아'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2심서 '감형' 왜?
- 김수현 측 '설리, '리얼' 베드신 충분히 검토하고 촬영'
- '배달음식 시켜 먹었다가 그만'…팔팔 끓여도 안 죽는 '이 식중독균' 비상
- “미성년 교제 제대로 인정하라”…故김새론 친구 8명, 성명서 준비 중
-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네'…지코바치킨, 전메뉴 '2500원' 올린다
- 3점 12개에 52점…커리, 골든스테이트 3연승 견인